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두산에너빌리티 게스트하우스에서 ‘2026년 창업도약패키지 대-스타 오픈이노베이션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습니다.
창업도약패키지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고 경상남도가 함께 지원하는 사업으로, 창업 3년 초과~7년 이내 도약기 기업이 사업화 과정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화 자금, 대기업 협업, 글로벌 진출, 투자·융자 연계 등을 지원합니다. ‘대-스타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은 대기업의 기술·인프라·전문인력·네트워크를 창업기업과 연결하는 개방형 혁신 프로그램으로, 두산에너빌리티와 함께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 참여 창업기업에는 주식회사 알오지스틱스가 포함되어, 두산에너빌리티의 산업 인프라와 기술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술 자문, 현업 부서 연계, 사업화 검토 및 협력 과제 발굴 등 다양한 협력 기회를 모색할 예정입니다. 행사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와 참여 기업 간 협약식과 기술·사업 현황·협력 수요를 공유하는 네트워킹이 진행되었습니다.
알오지스틱스는 자율주행 물류 로봇(피버터·스크리너)과 관제 솔루션을 중심으로, 대기업 현장과의 실질 협력을 통해 기술 고도화와 판로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