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좁은 창고도 자율주행 ‘척척’… 美·日 공략 나선 K-물류로봇
자율주행 물류 로봇 전문 기업 알오지스틱스가 좁은 창고와 복잡한 현장 한계를 극복하는 차세대 물류 로봇 '스크리너(Screener)'를 공개했습니다. 스크리너는 굴절 지게차 로봇인 '피버터'의 기술적 장점을 계승하면서도 화물을 품에 안아 올리는 독창적인 양옆 개폐형 설계를 채택하여, 낮고 정형화되지 않은 대차를 효율적으로 운반할 수 있습니다. 알오지스틱스는 포스코, 삼익THK 등 국내 강소/대기업들과의 오픈이노베이션 및 실증(PoC) 사업을 적극적으로 성공시켰으며, 이를 [...]




